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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말하는 좋은 요양원과 요양병원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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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dlee
댓글 0건 조회 1,270회 작성일 21-08-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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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1.jpg

 

1. 냄새가 나는가?
노인 특유의 냄새가 남아 있다면 관리가 안 된다는 증거다. 옷이나 침구를 매일 교체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2. 점심식사와 저녁식사를 비교하라
식사시간에 각자 다른 걸 먹고 있다면 음식에 대한 케어를 하는 곳이다. 설사 등 소화기가 약한 사람을 위한 음식, 보양식, 밥 등 노인의 상태에 따라 다른 음식을 주는 것이 정상이다.


3. 요양간병사와 간병인들의 표정을 살펴라
간병인이나 요양보호사들이 받는 스트레스 또한 크다. 따라서 운동시설이나 쉼터 등 이들을 위한 복지가 잘돼 있는지를 살피는 것도 좋다. 노인들의 상태는 정성으로 대하는 곳이냐, 그렇지 않은 곳이냐에 따라 크게 차이 난다.


4. 실외 공간을 잘 꾸민 곳보다 실내가 넓은 곳이 낫다
1등급이면 거동을 못하고, 2등급이면 휠체어나 지팡이에 의존해 거동이 불편하다. 실외로 나가는 것은 무리다. 실내공간이 넓고, 환기가 잘되고, 방에서 나무나 산 등 녹음이 보이는 곳이 좋다.


5. 1인실이 많고 의료용구 판매가 많으면 상업성이 크다
1, 2인실이 대부분이라면 비싼 요금을 각오해야 한다. 다른 노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아니라면 혼자 있는 것보다 5인실을 추천한다. 예닐곱 명이 누워 있는 경우도 있는데, 보호자가 보기에는 ‘끔찍한’ 광경이지만 실제로는 노인들에게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 의식이 없는 것 같지만 노인들끼리 서로 의지가 된다.


6. 편법 운영되는 곳은 피한다
정부보조금이 있기 때문에 시설이 열악한 작은 요양원의 경우 자부담 비용을 거의 안 받는 곳이 있다. 이런 곳에서는 노인을 방치할 가능성이 높다.


7.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준하는 서비스를 받으려면 시립이 좋다
시립의 경우에는 시에서 건물을 세우고, 운영은 복지법인에 맡기고 있다. 복지법인은 불교 원불교 가톨릭 기독교 등 종교단체에서 세운 경우가 많지만, 운영에 있어서는 종교적인 색채가 전혀 없다. 자체적으로 의료진을 구축하는 경우가 많다. 단, 대기자가 많아서 입소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시립은 거주지 제한 규정도 있다.

 

요양원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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